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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박스 톡톡] 김정균 T1 감독, “상대 전적 의미 없어, 언제든 이길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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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LCK컵을 포함해 한화생명을 상대로 다섯 번을 내리 패했지만, 김정균 T1 감독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선수단의 실력에 대한 강한 신뢰감으로 “후회없는 경기가 되겠다”는 각오를 힘주어 밝혔다.

T1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시즌 1라운드 한화생명과 경기에 나선다.

경기 전 코치박스에서 취재진을 만난 김정균 감독은 “주어진 시간 안에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2주차에 접어들어 메타 픽 이외에 히든 조커픽 여부에 대한 질문에 김 감독은 “조커픽에 대한 부분은 준비하고 있다. 상대 팀도 상대 팀이지만, 조커 픽을 한다 하면 우리 T1이 더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활짝 웃었다.

최근 상대 전적과 지난 경기 패인에 대해 묻자 그는 “상대 전적이 밀려도 우리는 언제든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상대 전적에 크게 의미를 부여하고 있지 않다”면서 “(지난 경기 패인은) 유리한 타이밍에 굳히기 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고 생각했다. 상대 전적이 밀리지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선수들이 후회를 안 남기는 경기를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답했다.

김정균 감독은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어 감독으로 굉장히 긍정적이다. 이번 경기에서 경기력이 안 좋을 수 있지만 그래도 다가오는 경기들에서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가 정말 많은 준비를 했다. 경기를 당연하게 이기면 좋겠지만 만에 하나 지더라도 선수단 모두가 후회 없는 경기가 되면 좋겠다. 꼭 승리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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