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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 복귀' 엄정화, 차에서 기절했나…"꿀 같은 대기 시간"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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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촬영 중 지친 근황을 전했다.

11일 엄정화는 개인 채널에 "꿀 같은 대기 시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드라마 촬영 중 쉬는 시간이 생긴 듯 편안한 복장으로 갈아입은 뒤 차에서 잠깐이지만 잠을 청하고 있다. 그 옆에 자리하고 있는 반려견 '슈퍼'도 늘어져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현재 엄정화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촬영 중에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

엄정화는 극 중 25년치 기억을 모두 날려버린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을 맡는다. 특히 2015년 영화 '미쓰 와이프'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엄정화와 송승헌이 10년 만에 상대역으로 재회해 관심이 모인다.

한편, 엄정화가 '닥터 차정숙'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금쪽같은 내 스타'는 오는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사진 = 엄정화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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