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신한·농협·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실험 참여

조선비즈 김태호 기자
원문보기
서울 시내 한 은행에서 촬영한 지폐. 기사와는 직접적인 관련 없음. /연합뉴스

서울 시내 한 은행에서 촬영한 지폐. 기사와는 직접적인 관련 없음. /연합뉴스



신한·NH농협·케이뱅크는 스테이블 코인 기반 해외송금 실험 ‘프로젝트 팍스’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젝트 팍스는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차세대 글로벌 송금·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국제 협력 프로젝트다. 한국의 페어스퀘어랩 및 한국디지털 자산수탁(KDAC)과 일본의 프로그맷이 이번 사업을 주도한다.

각국의 주요 은행이 협력해 해외송금, 환전, 역외 지급결제 등의 분야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실용성을 검증해보고, 스테이블코인이 국가 간 송금 절차를 혁신할 수 있을지 확인하는 게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다.

국내 은행들은 한국과 일본의 은행 시스템을 연동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 무역 송금이 실제 금융 환경에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는지 검토할 계획이다.

김태호 기자(teo@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은행 4연승
    하나은행 4연승
  2. 2김형은 19주기 추모
    김형은 19주기 추모
  3. 3전북 김영환 영입
    전북 김영환 영입
  4. 4연말정산 간소화
    연말정산 간소화
  5. 5비트코인 거래액 돌파
    비트코인 거래액 돌파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