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를 겨냥해 괴물정권이 탄생해 나라를 망치는 걸 막아야 한다며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국회에서 출마 선언식을 열어,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라면 나라의 운명도 저버릴 수 있는 위험한 정치인과 그를 맹신하는 극단적 포퓰리스트로부터 미래를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그들은 오직 비상계엄 상황을 무기 삼아 '그때 뭘 했느냐'고 우리를 공격할 거라며 제일 먼저 국회로 향해 비상계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자신이 맞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계엄과 탄핵으로 고통받은 분들의 마음에 공감한다면서도, 그것은 자유민주주의로 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고 보수의 핵심가치인 자유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고 책임을 다할 때 우리는 다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4년 중임의 분권형 대통령제와 국회 양원제를 도입하는 개헌을 제안하며, 다음 대선을 3년 뒤에 치러 대통령과 국회의원 임기를 맞춰야 하고 이번에 당선된 대통령은 다음 대선에 출마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국민 소득 4만 달러와 중산층 70% 시대, 전국에 5대 메가폴리스를 구축하는 지역 격차 해소, 개인이 복지 혜택을 직접 통합 관리하는 '한평생복지계좌' 신설 등도 공약으로 언급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국회에서 출마 선언식을 열어,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라면 나라의 운명도 저버릴 수 있는 위험한 정치인과 그를 맹신하는 극단적 포퓰리스트로부터 미래를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그들은 오직 비상계엄 상황을 무기 삼아 '그때 뭘 했느냐'고 우리를 공격할 거라며 제일 먼저 국회로 향해 비상계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자신이 맞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계엄과 탄핵으로 고통받은 분들의 마음에 공감한다면서도, 그것은 자유민주주의로 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고 보수의 핵심가치인 자유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고 책임을 다할 때 우리는 다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4년 중임의 분권형 대통령제와 국회 양원제를 도입하는 개헌을 제안하며, 다음 대선을 3년 뒤에 치러 대통령과 국회의원 임기를 맞춰야 하고 이번에 당선된 대통령은 다음 대선에 출마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국민 소득 4만 달러와 중산층 70% 시대, 전국에 5대 메가폴리스를 구축하는 지역 격차 해소, 개인이 복지 혜택을 직접 통합 관리하는 '한평생복지계좌' 신설 등도 공약으로 언급했습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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