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영동군 정수중학교(교장 구홍서) 전교생은 지난 9일에 양산면 마니산 일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봄맞이 숲활동 및 트레킹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벚꽃을 감상하며 건강한 신체 활동과 더불어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니산은 해발 640m의 비교적 완만한 산세와 병풍처럼 둘러선 기암절벽, 그리고 정상에서 조망되는 금강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 참가자들은 이곳을 오르며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몸소 느꼈고 교사들은 현장에서 생태적 특성과 관련한 설명을 곁들여 교육적 효과를 더했다.
한편, 트레킹을 마친 후에는 자연물 관찰 퀴즈와 벚꽃 포토 미션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협동과 참여를 통해 성취감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구홍서 교장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다양한 야외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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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영동교육지원청) |
(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영동군 정수중학교(교장 구홍서) 전교생은 지난 9일에 양산면 마니산 일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봄맞이 숲활동 및 트레킹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벚꽃을 감상하며 건강한 신체 활동과 더불어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니산은 해발 640m의 비교적 완만한 산세와 병풍처럼 둘러선 기암절벽, 그리고 정상에서 조망되는 금강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다. 참가자들은 이곳을 오르며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몸소 느꼈고 교사들은 현장에서 생태적 특성과 관련한 설명을 곁들여 교육적 효과를 더했다.
한편, 트레킹을 마친 후에는 자연물 관찰 퀴즈와 벚꽃 포토 미션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협동과 참여를 통해 성취감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구홍서 교장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다양한 야외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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