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어시스트, 푸르메재단에 트레이딩카드 기부 |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사회공헌재단 K리그어시스트가 장애인의 달인 4월을 맞아 파니니, 코리아보드게임즈와 함께 K리그 트레이딩 카드를 푸르메재단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푸르메재단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어린이 재활병원을 운영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K리그 트레이딩 카드는 2023년 첫 출시된 뒤 매년 축구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기부한 카드는 오는 19일 백범광장 공원에서 열리는 '2025 푸르메워크 남산'에서 활용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무장애코스를 함께 걸으며 장애 어린이들의 재활을 돕는 행사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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