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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정희 살해' 임무 무장공비→목사, '靑습격' 김신조 세상 떠나

연합뉴스 김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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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968년 박정희 대통령 살해를 목표로 이른바 '1·21 사태'로 불리는 청와대 습격사건을 일으킨 북한 무장공비들 가운데 유일하게 투항한 요원으로, 귀순해 목사로 활동한 김신조 씨가 9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83세. 서울성락교회 등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습니다. 빈소는 영등포구 교원예움 서서울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1942년 함경북도 청진 출신으로 인민군 장교가 된 김씨는 26세이던 1968년 1월 21일 북한이 남파한 무장공비 31명 가운데 한 명입니다. 박 대통령을 살해하는 게 이들의 최종 목표였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변혜정 영상: 연합뉴스TV·KTV국민방송 kgt10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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