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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보험' 이주빈vs이다희, 이동욱 두고 신경전…삼각관계 시작되나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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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이혼보험' 이주빈과 이다희가 이동욱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8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4회에서는 전나래(이다희 분)가 강한들(이주빈)과 노기준(이동욱)의 관계를 궁금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기준은 강한들의 이혼 사유에 대해 "근데 왜 헤어졌어요?"라며 물었다. 강한들은 "갑자기? 내가 멍청해서요. 그러는 노 프로는요?"라며 밝혔고, 노기준은 "내가 속이 좁아서요"라며 고백했다.



노기준이 첫 번째 결혼 상대였던 전나래(이다희)와 결혼관이 달라 갈등을 빚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전나래는 결혼 후에도 혼자 살던 집을 계속 유지했고, 노기준은 "이상하잖아. 집이 따로 있다는 게"라며 서운해했다.

전나래는 "그게 뭐가 이상해? 난 경제적으로 능력이 있고 내 공간이 필요한 사람인데? 결혼했다고 모든 걸 다 공유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라며 설명했고, 노기준은 "그러면 최소한 얘기는 해줬어야지. 부부니까"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나래는 노기준을 끌어안았고, "부부니까? 부부니까 다 맞춰야 한다. 난 그게 더 이상한데? 결혼이 인생의 메인이긴 하지만 난 다는 아니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기준 씨도 너무 결혼에 올인하지 마. 알았지?"라며 다독였다.




또 강한들 전 남편은 마트에서 마주친 강한들에게 비데 부품을 보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언을 하고 카트로 밀쳤다. 결국 강한들은 크게 소리를 질렀고, 노기준은 강한들이 다치지 않도록 자신의 카트로 강한들 전 남편의 카트를 막았다.

이후 노기준은 "근데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어요?"라며 질문했고, 강한들은 "화가 난 것뿐이에요"라며 고백했다. 노기준은 "그럼 자주 화를 내 봐요"라며 조언했고, 강한들은 "헐. 용기를 줘서 고맙네요"라며 털어놨다.

그뿐만 아니라 전나래는 회의가 끝난 뒤 강한들에게 "그날 노 프로랑 같이 있었어요? 혹시 강 프로인가 해서. 배란일의 주인공?"이라며 궁금해했다. 강한들은 "같이 있었던 건 맞는데 저는 아니었어요"라며 귀띔했고, 전나래는 "아, 그래요?"라며 내심 안도했다.


그러나 강한들은 "근데 전무님 배란일도 아니었나 보네요"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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