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흥국생명, 6년 만에 통합우승…김연경, 완벽한 마무리

아시아경제 이정윤
원문보기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5차전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동료들에게 수신호로 사인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5차전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동료들에게 수신호로 사인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흥국생명이 6시즌 만에 통합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했다. 프로배구 여자부 최다인 5번째 우승이다.

올 시즌이 끝나고 은퇴하는 김연경은 16년 만에 V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흥국생명은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5차전 홈 경기에서 정관장을 세트 스코어 3-2(26-24 26-24 24-26 23-25 15-13)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에서 벌인 1, 2차전에서 승리한 흥국생명은 대전에서 치른 3, 4차전을 내줬다. 하지만 홈으로 돌아와 만원 관중 앞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

흥국생명은 2005-2006, 2006-2007, 2008-2009, 2018-2019시즌에 이어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통합우승은 4번째(2005-2006, 2006-2007, 2018-2019, 2024-2025)다. 흥국생명은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우승, 통합우승 최다 기록을 모두 가지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2. 2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3. 3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4. 4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5. 5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이재명 울산 전통시장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