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55억 집에 도둑’ 박나래, 수천만원 귀금속 도난당해…라디오 불참 이유였다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소속사 제공

소속사 제공


방송인 박나래가 수천만원에 달하는 금품 도난 피해를 본 사실이 알려졌다.

8일 박나래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가 최근 집에 도둑이 들어 귀금속 등이 사라졌고, 고민 끝에 경찰에 신고한 상태라고 전해졌다. 관계자는 “해당 일의 여파로 MBC 표준 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불참했다”라고 밝히며 최근 컨디션 난조로 알려진 라디오 불참 사유도 바로잡았다.

지난 7일 박나래는 도난 피해 사실을 파악했고 도난당한 물품은 귀금속 등으로 밝혀졌다. 관계자 측은 박나래가 고심 끝에 바로 경찰 신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난 시기와 금액 등은 현재 파악 중인 상태로 피해 규모는 수천만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최근 박나래는 방송인 전현무, 가수 보아의 취중 라이브 방송에 언급된 바 있다. 보아는 전현무의 SNS 계정으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박나래와 전현무의 사이를 묻는 누리꾼 질문에 “안 사귈 것 같다. 오빠가 아깝다”고 발언해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무례한 말이었다는 지적을 받았다.

논란이 커지자 보아는 7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다”면서 공식으로 사과했다.

한편, 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55억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아시안컵 4강 한일전
  2. 2토트넘 감독 경질
    토트넘 감독 경질
  3. 3장동혁 쌍특검 단식
    장동혁 쌍특검 단식
  4. 4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5. 5정호영 흑백요리사
    정호영 흑백요리사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