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내부전쟁' 시즌3 쐐기돌 투표에서 '메아리의 도시 아라카라'가 1위를 차지했다.
8일 블리자드는 내부 전쟁 시즌3 쐐기돌 로테이션을 결정하는 유저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쐐기돌 던전 투표는 북미와 유럽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했고, 인기 투표 상위 4개 던전은 내부 전쟁 시즌3 로테이션에 포함된다. 시즌3는 2025년 여름 출시 예정이다.
메아리의 도시 아라카라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작전명: 수문', '신성한 불꽃의 수도원', '새벽인도자호' 등 인기 던전이 이름을 올렸다. 대부분 최상급 장신구가 드롭되는 던전들이 유저의 선택을 받았다.
메아리의 도시 아라카라는 시즌1 쐐기돌 던전 중 가장 선호되는 던전이다. 직업군을 가리지 않는 최고의 장신구 중 하나인 '아라카라의 낭충봉아'가 나온다. 비교적 깔끔한 던전 디자인과 난도로 인기가 높았다.
작전명: 수문은 '임시방편 시포리움 조율기'가 나온다. 힘 또는 민첩 장신구로 준졸업 장신구에 해당한다. 또한, '울리는 의식의 진흙'이란 A급 탱커 장신구도 등장한다. 그야말로 버릴 게 없다.
신성한 불꽃의 수도원이나 새벽인도자호도 마찬가지다. 수도원에서는 전직업이 유용하게 쓰는 '수도원의 인장'과 '빛의 헌신의 고서'라는 탱커 졸업 장신구가 나온다. 새벽인도자호는 거쳐가는 장신구로 유용한 '아눕아카즈의 강화의 수정'이 드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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