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가 레인보우 식스 IP를 활용한 턴제 전술 게임을 개발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게임 전문 매체 인사이더 게이밍은 유비소프트가 레인보우 식스 세계관 기반의 턴제 전술 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게임 시점은 탑다운 뷰로 전반적인 게임 흐름은 유명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엑스컴' 시리즈와 유사한 구성이다.
인사이더 게이밍 소식통에 따르면 신작은 개발 초기 단계이며 플랫폼은 PC, 플레이스테이션5, Xbox 시리즈, 닌텐도 스위치2 등 현세대 기종을 타깃으로 개발 중이다.
게임 플레이는 매 미션마다 다양한 특성을 지닌 오퍼레이터를 선택하고, 각자의 능력을 활용해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무 목표에 따라 전략적인 오퍼레이터 구성이 필수이며, 캠페인 분량은 약 25~30시간이다.
신작은 최근 유비소프트가 프랑스에 설립한 신규 개발 스튜디오가 주도하고 있으며, 텐센트가 25%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스튜디오는 레인보우 식스를 비롯한 유비소프트의 대표 IP를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팬들은 "재밌을 것 같다", "엑스컴 반만 따라가도 성공일 듯", "레식이 전술, 전략에 특화된 게임이라 괜찮을 것 같다", "레식 익스트랙션처럼 유기하는 거 아니냐", "한국 배경도 추가해 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비소프트는 6월 레인보우 식스 대규모 업데이트 'Rainbow Six Siege X'를 선보인다. 게임 엔진 리뉴얼과 신규 게임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며 무료 플레이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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