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T1 최호석, 디플러스 기아 ‘줍줍’ 완파…국제전 패배 완벽 ‘설욕’ [SS잠실in]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최호석은 7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B조 경기에서 ‘줍줍’에 2-0으로 이겼다. 사진 | 넥슨

최호석은 7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B조 경기에서 ‘줍줍’에 2-0으로 이겼다. 사진 | 넥슨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T1 최호석(21)이 지난해 국제대회서 당한 패배를 갚아줬다. 디플러스 기아 ‘줍줍’ 파타나삭 바라난(22)을 제압했다.

최호석은 7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B조 경기에서 ‘줍줍’에 2-0으로 이겼다.

지난해 FC 프로 챔피언스컵에서 당한 패배를 완벽히 설욕했다. 공격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세트스코어 2-0의 깔끔한 승리로 B조 승자전에 올랐다.

라이브 드래프트에서 ‘줍줍’은 포르투갈과 맨시티를 조합했다. 이에 최호석은 밀라노FC(AC밀란)과 롬바르디아FC(인테르) 조합으로 맞섰다.

최호석은 1세트 시작과 함께 득점했다. 빠르게 크로스를 올렸다. 아이콘 더 모먼트 굴리트에게 안전히 도착했다. 1-0을 만들었다.

T1 최호석이 ‘줍줍’ 파타나삭 바라난을 꺾고 지난해 FC 프로 챔피언스컵 패배를 설욕했다. 사진 | 넥슨

T1 최호석이 ‘줍줍’ 파타나삭 바라난을 꺾고 지난해 FC 프로 챔피언스컵 패배를 설욕했다. 사진 | 넥슨



기세를 탔다. 빠른 템포로 ‘줍줍’의 수비를 공략했다. 바조와 굴리트를 중심으로 경기를 풀었다. 바조로 추가 골을 터트렸다.


2-0 상황에서 안정감 있는 경기를 펼쳤다. 단단한 수비로 ‘줍줍’의 공격을 틀어막았다. 공격에 나설 때는 과감한 시도로 상대를 압박했다.

경기 종료 직전 한 골을 더 터트렸다. 골키퍼까지 동원한 상대 마지막 코너킥을 잘 방어했다. 상대 빈 골대를 향해 달렸다. 세 번째 골을 뽑았다. 3-0으로 이겼다.

두 번째 세트도 경기 시작과 동시에 골을 넣었다. 패턴도 비슷했다. 크로스를 굴리트에게 배달했다. 벼락같은 슛으로 1-0으로 앞서갔다.


이후 동점을 내줬다.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상대를 수세로 몰았다. 전반 종료 직전 추가 골을 기록했다.

후반전에도 공격력을 발휘했다. 난타전 양상에서 조금 더 날카로운 공격을 뽐냈다. 4-3으로 승리했다. BNK 피어엑스 김병권이 기다리는 승자전에 진출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2. 2안양 최재영 디렉터
    안양 최재영 디렉터
  3. 3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맘카페
    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맘카페
  4. 4두산 신인 초청 행사
    두산 신인 초청 행사
  5. 5문인 북구청장 3선 논란
    문인 북구청장 3선 논란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