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 던컨, 데이안 서버의 접속 불가 현상 해결을 위해 발빠른 조치를 약속했다.
넥슨은 7일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 공지로 4월 8일 오전 3시 30분부터 오전 7시 30분까지 던컨, 데이안 서버 개선 작업 관련 임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던컨과 데이안 서버는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서버다. 지난 주말 오후 시간 기준 대기열이 무려 2만 2000명을 돌파했을 정도다. 이에 게임을 즐길 수 없었던 유저들은 넥슨에게 서버 수용 인원 확대 피드백을 쏟아냈다.
넥슨은 "현재 일부 서버(데이안, 던컨)에서 대기열로 인한 접속 지연 현상이 확인되고 있다. 데이안과 던컨 서버를 대상으로 캐릭터 생성 임시 중단 및 서버 증설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유저들의 의견을 발 빠르게 수용했다.
4월 8일 임시점검 이후 데이안과 던컨 서버의 캐릭터 생성이 임시 중단되며 각 서버의 수용 인원이 확장된다. 다만 데이안과 던컨서버에 이미 캐릭터를 보유한 계정은 임시점검 이후에도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추가로 일부 개선 및 수정 사항을 반영한 앱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앱 업데이트는 각 스토어에서 진행할 수 있다.
넥슨은 점검 보상으로 모든 유저에게 5만 골드, 작은 은동전 상자 1개, 저주 해제 물약 3개, 불사의 가루 2개, 성수 2개를 제공한다. 작은 은동전 상자는 사용 시 은동전 10개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보상은 4월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만 수령 가능하므로 마비노기 모바일을 즐기는 유저들은 해당 기간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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