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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 프리 6년 만에 겹경사…'베스트 셀러' 존 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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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장예원 SNS

사진=장예원 SNS


장예원 아나운서가 기쁜 소식을 알렸다.

장예원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광화문점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존에 카드 숨겨두었어요! 선물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예원이 최근 출간한 에세이가 유명 서점 베스트셀러 구역 하단에 자리하고 있는 모습.
사진=장예원 SNS

사진=장예원 SNS


사진=장예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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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예원은 5년 전, 프리 선언 직후 첫 번째 책을 출간한 바 있다.

한편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예원은 당시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경쟁률은 1900대 1이었다. 2020년까지 S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이후부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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