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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증시도 와르르…트럼프 관세 우려에 8.7% 폭락

이데일리 방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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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하락 주도…"2008년 이후 최대 낙폭 예상"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7일 아시아 주식 시장이 하락중인 가운데, 싱가포르의 주식 벤치마크인 스트레이츠타임스지수(STI)도 8.7% 폭락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사진=AFP)

(사진=AFP)




STI는 이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은행주가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싱가포르 대표 은행주인 DBS는 한때 16%까지 하락했다가 절반 가량 낙폭을 회복했고, UOB은행과 OCBC은행의 주가 역시 각각 18%, 9.6% 하락한 뒤 손실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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