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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7 프로, 전작과 거의 동일…디자인 큰 변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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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아이폰17 프로는 유출된 사진과 같이 투톤 카메라 바가 아닌, 본체와 동일한 색상이 적용될 전망이다. [사진; FPT]

아이폰17 프로는 유출된 사진과 같이 투톤 카메라 바가 아닌, 본체와 동일한 색상이 적용될 전망이다. [사진; FPT]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17 프로의 후면 카메라 바 디자인이 유출되며 우려가 제기됐으나, 마크 거먼 블룸버그 기자는 최종 디자인은 이와 다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6일(현지시간) 모바일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마크 거먼은 아이폰17 프로의 카메라가 2019년 출시된 아이폰11 프로부터 유지된 삼각형 배열을 그대로 따를 것이며, 유출된 렌더링과 달리 본체와 동일한 색상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거먼은 아이폰17 프로가 기존 모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며, 전면에서는 아이폰 16 프로와 거의 동일하게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아이폰17 프로 맥스 역시 같은 디자인을 따를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20을 중심으로 다음 대규모 아이폰 디자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거먼은 아이폰20 프로 모델이 더 많은 유리를 사용한 대담하고 새로운 외관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2007년 스티브 잡스가 발표한 첫 아이폰 이후, 2017년 아이폰 X에서 엣지 투 엣지 디스플레이와 페이스 ID를 도입하며 큰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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