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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미 벗었다…'컴백 D-1' 앰퍼샌드원, 거친 카리스마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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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컴백을 향해 제대로 시동 걸었다.

앰퍼샌드원은 내일(8일) 미니 2집 '와일드 앤 프리(WILE & FRE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와일드 앤 프리'는 자신만의 방식을 통해 세상을 헤쳐 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이번 컴백의 세 가지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웹툰 주인공처럼 강렬한 비주얼

전작 미니 1집 '원 퀘스천(ONE QUESTION)'에서 청량한 소년미를 발산했던 앰퍼샌드원이 거친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돌아온다. 귀여운 이미지에 가려졌던 웹툰 속 남자 주인공 같은 외모와 평균 키 180cm 이상의 남다른 피지컬을 본격적으로 드러낸다. 올해 멤버 전원 성인이 된 만큼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한껏 성숙해진 비주얼과 강렬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2.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

멤버 나캠든과 마카야가 미니 2집 '와일드 앤 프리' 곡 작업에 참여해 더욱 확고해진 음악적 색깔을 예고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킥 스타트(Kick Start)'를 포함해 '마이 미스테이크(My Mistake)', '아이 노 유(I Know You)' 등 세 곡의 작사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나캠든은 'WYD'의 작사까지 참여하며 특유의 감성을 녹여냈고, 마카야는 처음으로 타이틀곡 작사에 도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들의 음악적 성장을 담은 이번 신보에 기대가 모인다.

3. 첫 투어의 결과물, 완성형 무대

앰퍼샌드원은 지난 1월 아시아 3개 지역에서 개최한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료한 데 이어, 3월에는 북미 19개 도시에서 진행한 첫 북미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멤버들은 매 공연마다 많은 것을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웠고, 북미 투어의 마지막 로스앤젤레스 공연에서는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으로 관객들과 열정적으로 호흡했다. 이들은 첫 투어를 통해 다져온 무대 매너와 장악력으로 완성도 높은 컴백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앰퍼샌드원의 미니 2집 '와일드 앤 프리'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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