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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주 만에 또 입원..김윤아, '뇌신경마비' 후유증에 병원行→팬들 '걱정'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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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그룹 자우림의 김윤아가 병원에서 수액을 맞은 근황을 전하자마자 약 2주만에 또 한번 건강이상 소식에 팬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지난해 자우림 측은 “자우림 멤버 김윤아씨의 건강과 관련한 소식이 보도되고 있어 알려드린다”며 “김윤아씨는 선천성 면역 질환이 있어 매달 정기적인 검진과 치료로 개인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뇌 신경마비와 무관하며 아티스트로서 활동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던 바. 김윤아는 지난해 7월에도 ‘세바시 강연’에 출연해 뇌 신경마비 투병 사실을 고백했고 여전히 마비 후유증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 가운데 지난 3월 17일 “20240314 보조배터리의 날”이라며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5일인 어제 "2025년 4월 4일은 보조배터리의 날이었던 데다가 혈압이 역대급으로 낮아(80/50이라니, 좀비인가) 누운 채 눈도 못 뜨고 있던 중 병실의 누군가가 '됐다'고 말하는 것을 의식 저 멀리서 들었다”며 약 3주 만에 또 한번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김윤아는 "치료의 여파인지 저혈압의 영향인지 안도의 축복인지 이틀 동안 21시간 릴레이 수면. 이제 좀 정신이 들었다"라는 글을 게재한 것. 컨디션 악화를 전한 김윤아에 팬들도 “빨리 회복하시길”, “또 깜짝 놀랐다”, “언니 공연 빨리 보고싶어요”라며 응원했다.

김윤아 역시 "어떤 경우에도 일상 영위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 귀한 것. 이제 곡 작업도 할 수 있고 공연 홍보도 할 수 있다"고 밝히며 팬들과 약속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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