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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이혼 5개월 만 의미심장 "네가 핀 담배 만큼 난 울었어"…황재균은 "전쟁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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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이 의미심장한 노래 가사로 심경을 전했다.

6일 지연은 소셜 미디어 계정에 “코노 대신 카노”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노래를 부르는 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지연은 이예준의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를 선곡했고, 폭풍 가창력을 마음껏 자랑했다.

가사가 의미심장하다. ‘네가 못한 숙제 한 거잖아’, ‘네가 핀 담배만큼 난 울었어’, ‘내 말이 상처였다는 말은 하지마’, ‘내가 그 이유를 만들어 준 거잖아’ 등의 가사가 이혼을 한 뒤이 지연의 심경, 상황 등과 맞물려 더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2022년 12월 결혼한 지연과 황재균은 여러 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끝에 갈라섰다. 한 해설위원이 라디오 생중계 중 두 사람의 이혼을 언급해 이혼설이 시작됐고, 결혼반지 미착용 등의 모습이 이혼설의 몸집을 키웠다.

황재균과 지연 측은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고, 11월 20일 이혼 조정이 성립되면서 남남이 됐다.

이혼 후 황재균은 시즌 준비를 하며 ‘전쟁을 준비해’ 등의 가사가 인상적인 밴드 폴 아웃 보이의 ‘더 피닉스’ 가사를 캡처해 소셜 미디어에 올리기도 했다. 이는 지연과 이혼 후 첫 게시물이라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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