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AP/뉴시스] 강영진 기자 = 파푸아뉴기니에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한 뒤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5일(현지시각) 밝혔다.
뉴브리튼 섬의 킴베 마을에서 동쪽으로 194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은 진원이 얕은 지하 10km였다.
미 지질조사국은 파푸아뉴기니 해안선을 따라 1m에서 3m에 이르는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보를 발령했다. 인근 솔로몬 제도에도 0.3m의 파도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현재까지 피해에 대한 즉각적인 보고는 없다.
뉴브리튼 섬의 킴베 마을에서 동쪽으로 194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은 진원이 얕은 지하 10km였다.
미 지질조사국은 파푸아뉴기니 해안선을 따라 1m에서 3m에 이르는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보를 발령했다. 인근 솔로몬 제도에도 0.3m의 파도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현재까지 피해에 대한 즉각적인 보고는 없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jkang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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