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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투 이민규, 결혼 8년 만에 이혼 "두 아들에 항상 미안"(특종세상)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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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이민규  / 사진=MBN 캡처

특종세상 이민규 / 사진=MB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특종세상' 이민규가 이혼 사실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하얀 겨울' 미스터 투 출신 이민규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규는 인천 본가를 찾아 밀린 집안일을 시작했다. 이민규는 "아이들이 공부도 좀 해야 되고 학원갔다가 친구들이랑 조용히 있고 싶다고 하면 들렀다가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혼을 하게 된 거는 특별한 저희만의 문제는 아니었다"고 이혼 이유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민규는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살았었다. 제가 더 신경을 쓰고 이해하고 더 참으면, 화합이 돼 지냈었으면 괜찮았겠지만, 못했다. 자기 가족을 싫어하고 마찰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뻐 보일리가 없지 않나. 거기서 시작된 어떤 갈등 때문에"라고 고백했다.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뒀지만, 결혼 8년 만에 이혼한 이민규. 그는 "항상 미안하다. 제대로 해준 것도 없기 때문에, 가장 행복해야 될 시기에 제가 그 자리에 없었기 때문에 미안하다"며 "항상 미안하다 저는"이라고 담담히 얘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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