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현장 SNS] 963일만에 LCK 돌아온 ‘엘림’, ‘함박’ 대신 농심전 선발 정글러 출전

OSEN
원문보기

[OSEN=종로, 고용준 기자] 단일시즌으로 개편된 만큼 총력전이 필수였다. 2025시즌 하위권 탈출을 목표로 내건 브리온이 KeSPA컵과 LCK컵과 다른 개막 라인업을 내놓았다.

최우범 감독이 이끄는 브리온은 3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시즌 농심과 팀 개막전에서 무려 963일만에 LCK로 돌아온 베테랑 정글러 ‘엘림’ 최엘림을 선발 정글러로 내세웠다.

‘엘림’ 최엘림은 2022시즌 광동 프릭스를 끝으로 LLA리그 팀 에이스, 센코쿠 게이밍 등 해외에서 2년간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25시즌에 앞서 브리온 챌린저스팀으로 합류해 다시 1부 복귀에 성공했다.

브리온은 ‘모건’ 박루한, ‘엘림’ 최엘림, ‘클로저’ 이주현, ‘하이프’ 변정현, ‘폴루’ 이동규가 베스트5로 포진했다.

농심은 ‘킹겐’ 황성훈, ‘기드온’ 김민성, ‘피셔’ 이정태, ‘지우’ 정지우, ‘리헨즈’ 손시우가 베스트5를 구성해 지난 LCK컵과 동일한 라인업을 출전시켰다. / scrapper@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음주운전 임성근 전참시
    음주운전 임성근 전참시
  2. 2그린란드 긴장 고조
    그린란드 긴장 고조
  3. 3SSG 베니지아노 영입
    SSG 베니지아노 영입
  4. 4세네갈 징계 위기
    세네갈 징계 위기
  5. 5대통령 추경 기회
    대통령 추경 기회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