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어센드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5인조로 재편된 뒤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섰다.
소속사 어센드는 지난 3월 26일 공식 SNS를 통해 박지원, 백지헌, 이채영, 이나경, 송하영의 무드필름과 개별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팬덤 '플로버(flover)'를 향한 "보고 싶어요"라는 메시지를 전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블랙 의상으로 통일된 프로필 이미지에서는 멤버들의 성숙한 분위기와 시크한 매력이 드러났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 가장 주목받은 소식은 '프로미스나인'이라는 팀명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된 점이다. 어센드는 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의 원만한 협의를 통해 팀명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플레디스의 배려와 어센드의 새로운 출발 의지가 더해진 결과라고 밝혔다.
어센드는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며, 새로운 프로젝트와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프로미스나인은 2018년 데뷔 이후 'DM', 'Stay This Way', 'Supersonic'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특히 'Supersonic'은 각종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고 멜론 톱100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팀명 유지와 함께 재정비된 5인조 프로미스나인이 앞으로 어떤 음악과 무대로 팬들과 만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