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암 보험 '다시 일상으로' 선봬

아시아경제 최동현
원문보기
삼성화재가 암 진단비와 일상복귀 생활지원금을 최대 24개월까지 지급하는 암보험 ‘다시 일상으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암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암 환자들의 ‘치료 이후 삶’이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화재 암보험 ‘다시 일상으로’는 암 환자가 치료를 마친 후 일상으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최소한의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됐다.


이 상품은 발병 초기의 수술비용을 보전하는 ‘암 진단비’ 최대 500만원과 더불어 암 치료 후 회복과 일상복귀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암든든생활지원금은 암 진단 6개월 후부터 24개월간 매월 200만원, 총 4800만원을 지급한다.

‘다시 일상으로’는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플랫폼 ‘모니모’ 전용 상품으로 ‘모니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나이는 19세부터 최대 65세이며, 보험기간은 20년 갱신형이다. 최초 가입 후 최대 20년간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받을 수 있고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제는 암의 직접적인 치료뿐 아니라 암 치료 후에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도 중요한 문제인 시대”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직면하는 실질적인 문제를 보장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이해찬 사회장
    이해찬 사회장
  3. 3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