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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을 거냐고?” 이민정❤️子 준후, ‘내부자들 라면’ 말 못한 속사정

매일경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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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 준후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침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저 유튜브에 나올래요”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민정과 10살 아들 이준후 군의 리얼한 모자 일상이 담겼다.

이날은 준후 군의 농구 시합 날. 이동 중 인터뷰에서 그는 “마이크 처음 차봤다”며 쿨하게 “설레지는 않는다”고 말하는가 하면, “슈팅가드 되고, 센터 되고, 파워포워드도 된다”며 멀티플레이어 포지션을 자랑하는 등 아빠 이병헌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냈다.

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 준후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침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 준후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침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영상에는 이민정과 10살 아들 이준후 군의 리얼한 모자 일상이 담겼다.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영상에는 이민정과 10살 아들 이준후 군의 리얼한 모자 일상이 담겼다.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영상 속 준후 군은 이름, 집주소는 물론 유튜브 알고리즘까지 줄줄 꿰는 ‘10살의 관찰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미소를 유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영상 속 준후 군은 이름, 집주소는 물론 유튜브 알고리즘까지 줄줄 꿰는 ‘10살의 관찰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미소를 유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엄마 이민정은 아들의 유튜브 출연 의지에 “하 C…”라며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아들의 논리에 밀려, 얼굴이 아닌 과거 영상으로 공개하기로 했다는 비하인드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휴게소에서의 점심 선택이었다.


“뭐 먹을 거야?”라는 엄마의 질문에 준후는 묘하게 입을 꾹 다물더니 끝내 “그거…”라고만 답했다.

마치 영화 ‘내부자들’ 속 한쪽 팔로 라면을 먹던 아빠 이병헌을 떠올리며 말끝을 흐린 듯한 이 장면은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그 분이 보잖아(이병헌 영화속 리액션)”

이날 영상 속 준후 군은 이름, 집주소는 물론 유튜브 알고리즘까지 줄줄 꿰는 ‘10살의 관찰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미소를 유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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