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강진 발생 엿새째인 오늘(2일) 지진으로 인한 미얀마 내 사망자 수가 약 2천900명으로 늘었습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얀마 군사정권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천886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상자는 4천639명, 실종자는 37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구조의 '골든타임'으로 불리는 72시간이 지나며 희망이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이날 수도 네피도에서 건물 잔해에 묻혔던 한 남성이 108시간 만에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네피도의 한 호텔 붕괴 현장에서 이 호텔에서 일하던 26살 직원이 미얀마-튀르키예 구조대에 의해 의식이 있는 상태로 구출됐습니다.
정성호 기자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얀마 군사정권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천886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상자는 4천639명, 실종자는 37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구조의 '골든타임'으로 불리는 72시간이 지나며 희망이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이날 수도 네피도에서 건물 잔해에 묻혔던 한 남성이 108시간 만에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네피도의 한 호텔 붕괴 현장에서 이 호텔에서 일하던 26살 직원이 미얀마-튀르키예 구조대에 의해 의식이 있는 상태로 구출됐습니다.
정성호 기자
#미얀마 #강진 #구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성호(sisyphe@yna.co.kr)


![[영상] "우린 가짜였다" 장남의 충격 폭로…난리 난 베컴 가족](/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2%2FAKR20260122089700704_01_i.jpg&w=384&q=100)


!["러시아와 전쟁시 자산 징발"...노르웨이 시민들에 날아온 서한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1%2F202601211335035316_t.jpg&w=384&q=100)



![[이시각헤드라인] 1월 23일 라이브투데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3%2F862617_176912075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