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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엔터] 고 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측 "악플 삼가달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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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측 "악플 삼가달라"

래퍼 노엘 측이 악성 댓글을 삼가달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SNS를 통해 "현재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는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31일 노엘의 부친인 장제원 전 의원의 사망 이후 노엘의 SNS에는 팬들이 위로 메시지를 전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로 결국 댓글창은 폐쇄됐습니다.

▶ '성매매 논란' 엄태웅 8년 공백 끝 사진전 개최

배우 엄태웅이 8년여 공백 기간을 끝내고 개인 사진전을 엽니다.

엄태웅은 SNS를 통해 오는 5일 서울의 한 갤러리에서 개인 사진전 '시간의 공기'를 개최한다고 알렸습니다.

아내인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도 "카메라는 늘 오빠와 함께였다"라며 사진전 소식을 전하며 와 주신 분들을 평생 기억하겠다고 응원했습니다.

엄태웅은 2016년 마사지업소 종업원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뒤 무혐의를 받았지만 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 '폭싹 속았수다' 글로벌 3위로 유종의 미

배우 아이유와 박보검이 주연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글로벌 톱10 시리즈 비영어부문 3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폭싹 속았수다'는 지난달 28일 최종화를 포함한 4막이 공개된 뒤 6백만 시청수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한국뿐만 아니라 볼리비아, 칠레 등 총 39개 국가에서 톱10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폭싹 속았수다'는 주인공 애순과 그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국의 근현대사를 아울러 담아낸 작품입니다.

▶ 영화 '승부' 실제 주인공 조훈현 "이병헌, 명연기"

영화 '승부'의 실제 주인공 조훈현 국수가 자신을 연기한 배우 이병헌에 대해 "명연기였다"며 극찬했습니다.

조 국수는 영화를 감상한 뒤 "이병헌 배우가 저를 많이 나타냈다"며 "그때의 분위기라든가, 거기에 알맞게 연기하셨다는 것은 대단한 명연기"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영화에서 "제자 이창호를 가르치는 과정, 그런 장면들이 마음에 들었다"고 호평했습니다.

'승부'는 지난달 26일 개봉 이후 7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수 82만명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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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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