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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김새론과 찍은 사진은 언급 안 한 것이..." 평론가가 본 아쉬운 부분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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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유다원 앵커, 김명근 앵커
■ 출연 :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 방송 : 4월 1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또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김수현 씨 주장에 재반박하는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는데 사생활 폭로전으로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어제 기자회견 이후에 유족 측에서 입장을 낸 건 없나요?

◆김헌식> 아직 유족 측에서 공식적으로 입장을 낸 것은 없고요. 아마 어제 김수현 씨가 입장표명한 것과 자료들을 정리해서 조만간 발표할 것 같은데 그렇지만 그날 당일에 유튜브 채널에서 유족 측의 허가를 받았다는 맥락으로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김새론 씨의 휴대전화 5대, 노트북 4대를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 안에 있는 자료들을 다 추출해서 보관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2장의 사진을 또 공개했어요. 아마 김수현 씨가 휴가 나왔을 때 김새론 씨와 같이 있었던 사진들이라고 보여지게 되는데 그런 정황증거들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중요한 건 좀 아쉬웠던 부분이 김수현 씨가 이런 정황증거에 대해서 특히 사진에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지 않은 그런 측면이 있거든요. 이제 이런 점들이 아마 여론에 부정적으로 미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듭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사진에 대한 그런 점도 당일날 2장의 사진이 나왔었는데 이 부분도 밤에 새벽에 같이 있었다는 사진. 이런 장면들이 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마는 다만 이런 사진들을 꼭 이런 방식으로 공개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동의를 얻기 힘든 점이 있다고 보겠습니다.

대담 발췌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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