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SNS |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남규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레트로(retro)"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말간 피부에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한 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984년 4월생으로 현재 만 40세인 남규리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해 말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 연극 '레 미제라블'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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