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시장의 수요 흐름을 보여주는 구인 규모가 지난 2월 들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노동부는 현지시간 1일 미국의 구인 건수가 지난 2월 760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월 대비 약 16만 건 줄어든 것으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보다도 약 10만 건 적었습니다.
미국의 구인 건수는 지난해 9월 710만 건으로 3년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뒤 반등해, 760만 건대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홍서현기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홍서현(hsseo@yna.co.kr)
미 노동부는 현지시간 1일 미국의 구인 건수가 지난 2월 760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월 대비 약 16만 건 줄어든 것으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보다도 약 10만 건 적었습니다.
미국의 구인 건수는 지난해 9월 710만 건으로 3년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뒤 반등해, 760만 건대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홍서현기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홍서현(hsseo@yna.co.kr)




![[영상] "우린 가짜였다" 장남의 충격 폭로…난리 난 베컴 가족](/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2%2FAKR20260122089700704_01_i.jpg&w=384&q=100)
!["러시아와 전쟁시 자산 징발"...노르웨이 시민들에 날아온 서한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1%2F202601211335035316_t.jpg&w=384&q=100)
![[비즈&] 기아, 전기차 가격 낮추고 전문 정비 인력 강화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2%2F861175_1769070779.jpg&w=384&q=75)
![[경제쏙쏙] '오천피'에 빚투도 사상 최대…"로또 당첨금 올려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2%2F861162_1769070668.jpg&w=384&q=75)

![[초대석] 중진공, 1호 '국민소통친화 인증' 획득](/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2%2F861136_176906996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