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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 故 이주실 추모 “연기 열정 항상 기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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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이주실. 사진|영화로운 형제


‘귀신들’ 감독과 배우들이 故 이주실을 추모했다.

1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귀신들’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황승재 감독과 배우 이요원 강찬희 정경호 오희준이 참석했다.

‘귀신들’ 관계자는 “이주실 배우를 잠깐 추모하는 시간을 갖겠다. 우리 영화의 개봉을 너무 기다리셨는데 2월에 타계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주실 선생님 감사하다. 선생님의 연기 열정은 저희들 가슴 속에 항상 기억될 것”이라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귀신들’에서 ‘보이스피싱’을 주제로한 에피소드에 출연한 故 이주실은 지난 2월 2일 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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