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국인 남성이 고층 빌딩의 끊어진 연결 통로를 뛰어넘어 가족에게 달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방콕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 한국인 남성인 권영준씨는 흔들리는 건물에서 아내와 딸이 있는 다른 건물로 이동하려고 50층에 위치한 끊어진 스카이워크를 뛰어넘었는데요. 이 장면이 현지 화면에 잡혔습니다. 권 씨는 SBS와의 인터뷰에서 “당시에는 아내와 아이를 지키러 가야 할 생각 뿐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장영상에 심경을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김초아 / 디자인: 이희문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양현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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