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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다시는 집회 나가고 싶지 않아..그런 세상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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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이승환이 집회 참석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승환은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다시는 집회에 나가고 싶지 않아요. 추워요. 목에 무리가… 그런 세상이 오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에 파란색 조끼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승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진지한 표정으로 현장에 함께 하면서 자신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듯한 이승환이었다.

이승환은 앞서 지난 해 12월,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 사태 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강하게 목소리를 내오고 있으며,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시위에 참석하기도 했다. 이후 경상북도 구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콘서트가 대관 문제고 강제 취소되기도 했던 바.

뿐만 아니라 이승환은 지난 달 서울 안국동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무대에 오르며 뜻을 밝히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이승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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