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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X이주빈 '이혼보험', 초반 가입자는 확보…기세 이어갈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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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이 시청자들 앞에 공개된 가운데, 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이동욱과 이주빈, 이다희, 이광수 등 주연 배우들을 포함해 연출을 맡은 이원석 감독, 극본을 맡은 이태윤 작가까지 주연들과 감독, 작가가 모두 이씨 성을 가졌다는 점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혼보험'은 첫 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예능 '이혼보험: 직급쟁탈전'을 편성해 관심을 높였다.



이 스페셜 예능으로 예열을 마친 '이혼보험'은 첫 방송에서 3.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로 인해 tvN 월화극은 2025년에 방영된 '원경', '그놈은 흑염룡'에 이어 '이혼보험'까지 모두 첫 방송에서 3%의 시청률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대체로 2%대의 시청률을 보였던 것과는 대조적인데, 아직까지는 추이를 지켜봐야하는 상황이다. '원경'이 첫 방송에서 4.9%의 시청률로 출발했다가 3.6%까지 떨어진 뒤 마지막회에서 6.6%로 마무리되었고, '그놈은 흑염룡'은 3.5%의 시청률로 출발해 5.1%까지 올랐으나 이후 4%대의 시청률에서 나아가지 못하면서 4.3%으로 마무리됐기 때문.




다행히 현 시점에서는 배우들의 케미가 좋다는 반응이 많은 상황. 이전부터 '핑계고'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준 이동욱과 이광수는 물론이고, 이주빈도 '눈물의 여왕'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캐릭터로 등장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때문에 ENA에서 다음주부터 첫 방송을 시작하는 '신병3'와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신병3'와는 시간대도 겹치지 않기 때문에 입소문을 타게 된다면 보다 시청자층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구미호뎐'에서 이동욱과 호흡을 맞췄던 조보아의 특별출연이 예고되어있는 기운데, '이혼보험'이 2회에서 시청률을 더욱 끌어올려 가입자들의 숫자를 더욱 늘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tvN, '이혼보험'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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