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제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자연재해·사회재난 등 13개로 확대

연합뉴스 백도인
원문보기
김제시 심벌마크[김제시 제공]

김제시 심벌마크
[김제시 제공]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올해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 수를 13개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종전의 폭발·화재·붕괴·산사태로 인한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상해 사망 등에 강력폭력 범죄 상해, 자연재해 사망, 사회재난 사망, 농기계 사고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등 5개 항목이 추가됐다.

보장 금액은 항목에 따라 최대 3천만원이다.

등록 외국인을 포함해 김제에 주소를 둔 시민은 자동 가입돼 전국 어디에서 사고가 나더라도 혜택을 볼 수 있다.

정성주 시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을 당한 시민에게 최소한의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주기 위해 보장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