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라미란의 아들이자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인 김근우가 '뭉쳐야 찬다'에 합류한다.
연예계 관계자는 1일 스포츠조선에 "김근우가 JTBC '뭉쳐야 찬다'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뭉쳐야 찬다'는 오는 6일 시즌4의 첫 방송을 내보내는 가운데, 대한민국 예능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11대 11 초대형 축구리그인 '판타지리그'를 펼칠 예정이다. '뭉쳐야 찬다'는 그동안 대한민국 셀럽들이 대거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던 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4인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각 팀의 감독으로 부임해 선수 선발부터 전략 대결까지 진검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사이클 실력자로서 김근우가 '뭉쳐야 찬다'를 통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도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뭉쳐야 찬다' 이후 연예계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게 될 것인지도 관심이 쏠린다.
'뭉쳐야 찬다4'에는 김근우뿐만 아니라 '연예계 메시'로 불리는 멤버들이 다수 합류했다는 후문. 인피니트 남우현을 포함해 배우 신현수, 문지후, 이종현, 김수겸, 윤상현 등 신예 스타들까지 대거 참여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