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돌론 [사진: 포노마렛츠 바이크]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가 포노마렛츠 바이크(Ponomarets Bikes)의 초경량 전기 자전거 '에이돌론'(EIDOLON)을 소개했다.
에이돌론은 무게가 9.9kg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25km/h이며 보증 기간은 2년이다. 가격은 1만2600유로(약 2000만원)다.
회생 제동 기능은 없으며 1×12단 드라이브트레인이 있다. 바퀴 크기는 700c다. 요청에 따라 일정 수준의 조종석 및 구동계 구성품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며, EIDOLON 금속판도 소유자의 이름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한편, 전기 자전거는 전기차보다 저렴하고 공간을 훨씬 적게 차지한다. 또한 가정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으므로 불편함이 적고 학습 곡선이 짧기 때문에 즉시 구매하고 사용하기가 더 쉽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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