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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프라하 신규취항···인천發 항공편 주 3회 운항

서울경제 노해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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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화·목·일요일


아시아나항공(020560)이 인천~프라하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체코로 향하는 하늘 길을 넓혔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부터 인천~프라하 노선을 주 3회(화·목·일요일)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취항은 지난해 한국·체코 항공 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이 주 4회에서 7회로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인천~프라하 항공편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9시 15분 출발해 프라하 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3시 15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프라하공항에서 현지 시간 오후 4시 55분에 출발해 다음 날 오전 11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프라하에 새롭게 취항하게 돼 기쁘다”며 “승객들이 프라하의 매력을 경험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인천~프라하 노선 신규 취항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박종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 신동익 인천국제공항공사 허브화전략처장,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 대사, 미샤 에마노브스키 주한체코문화원 원장이 참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신규 취항을 기념해 탑승구 앞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승객들이 여행의 시작을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프라하를 상징하는 마그넷 굿즈를 증정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6일까지 왕복 항공편 기내에서 체코 대표 맥주를 제공한다.


노해철 기자 sun@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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