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뮤지컬 <알라딘>의 주역 서경수, 최지혜가 내일 4월 2일(수)에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한다. 오후 12시부터 방송되며 작품의 다양한 이야기와 라이브를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 만날 수 있다.
월드클래스라는 호평을 받으며 약 4개월간 완벽한 호흡으로 무대를 이끌고 있는 뮤지컬 <알라딘>의 한국 초연의 캐스트는 이번 공연을 놓쳐서는 안 될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알라딘' 역의 서경수 배우는 훤칠한 매력과 감미로운 목소리, 시원한 안무로 캐릭터를 소화하며 알라딘의 진솔함과 로맨틱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고 있다. '자스민' 역의 최지혜 배우 역시 오디션에서 '자스민의 불꽃을 보여준다'라며 크리에이터를 감탄케 한 당당한 매력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사랑받고 있다.
이 날 청취자들을 위해 '새로운 세상(A Whole New World)' 라이브를 들려줄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동명의 애니메이션 원작부터 사랑을 받은 '새로운 세상(A Whole New World)'은 아카데미상, 그래미상을 수상한 명곡으로 알라딘과 자스민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며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알라딘>을 이끌고 있는 2명의 주역들과 만날 SBS 파워 FM(107.7MHz) '12시엔 주현영'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보는 라디오로 실시간 감상할 수 있다.
뮤지컬 <알라딘>의 서울 공연은 6월 22일 종연까지 막바지에 향하고 있다. 서울의 새로운 공연을 예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티켓 오픈이 오는 4월 10일(목) 오후 2시에 예정되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예매 열기를 예고하고 있다.
뮤지컬 <알라딘>은 전 세계에서 약 2,100만 명의 관객이 관람하여 성공을 거둔 브로드웨이 히트작이다. 긴 시간 사랑 받은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마법 같은 무대 예술로 옮겨낸 작품으로 거장 알란 멘켄(Alan Menken)의 명곡을 생생하게 라이브로 들을 수 있으며 눈앞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명장면과 함께 알라딘, 지니, 자스민의 아름다운 사랑과 진실된 우정이 담긴 스토리를 펼쳐낸다. '알라딘' 역에 김준수, 서경수, 박강현, '지니' 역에 정성화, 정원영, 강홍석, '자스민' 역에 이성경, 민경아, 최지혜, '술탄' 역에 이상준, 황만익, '자파' 역에 윤선용, 임별, '이아고' 역에 정열, '카심' 역에 서만석, '오마르' 역에 육현욱, '밥칵' 역에 방보용, 양병철 등 37인의 배우가 출연한다. 뮤지컬 <알라딘>의 서울 공연은 6월 22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 이후 부산 공연은 7월 11일 드림씨어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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