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이동욱, 알고 보니 이혼 경력 세 번.."난 원나잇이 안돼" ('이혼보험')

OSEN
원문보기

[OSEN=유수연 기자] '이혼보험' 이동욱이 이혼보험을 출시했다.

3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연출 이원석·최보경, 극본 이태윤, 기획 CJ ENM·스튜디오지니, 제작 몽작소·스튜디오몬도)에서는 이혼보험이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이날 집에서 홀로 신박한 보험 개발에 부담을 두고 있는 노기준의 모습이 담겼다. 꿈속에서 ‘이혼’에 영감을 받은 그는 회의 날 '이혼보험'을 제안하지만, 리스크 서베이어 안전만의 태클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회의가 끝난 후 노기준은 안전만에게 "생각해 봐라. 너는 한번, 난 심지어 세 번 했다. 200퍼센트 확률에 베팅하는 것"이라며 이혼보험의 필요성에 대해 어필했다.


이에 안전만은 "너는 왜 세 번이나 한 거냐?"라며 이혼 사유를 물었고, 노기준은 "난, 원나잇이 안 된다. 이혼보험, 꼭 만들겠다"라며 다짐했다.

이후 노기준과 단둘이 만난 안전만은 "너의 이혼 이유를 고지해 봐라. 들어봐야 이 프로젝트에 합류할지 말지 고민할 거 아니냐. 초등학교 동창인 나한테도 숨기는데, 퍽이나 사람들이 너를 믿겠다"라며 이혼 사유를 물었다.


그러자 노기준은 "첫 번째. 결혼관이 달라서. 두 번째, 세계관이 달라서. 세 번째, 인생관이 달라서"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안전만은 "장난하냐. 결혼관이 어떻게 달랐는데. 오픈메리지라도 하자고 했냐"라고 궁금해했고, 노기준은 "맞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yusuou@osen.co.kr

[사진] tvN '이혼보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