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정후, 시즌 첫 장타에 멀티 히트…3할 타율 진입

0
댓글0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시즌 첫 장타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신시내티전 4회, 잘 맞은 타구가 1루수 직선타로 잡혀 아쉬움을 삼킨 이정후는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시즌 첫 장타를 터뜨렸습니다.

1대 0으로 앞선 투아웃 주자 2루 기회에서 상대 선발 마르티네스의 바깥쪽 커터를 밀어 쳐 좌익 선상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만든 뒤 2루에 안착했습니다.

후속 타자 채프먼의 홈런으로 득점까지 올린 이정후는, 다음 타석에서는 빠른 발을 뽐냈습니다.

2루 쪽 땅볼을 친 뒤 헬멧이 벗겨질 정도로 전력 질주를 펼쳐 여유 있게 1루에 세이프됐습니다.

후속 타자의 적시타로 득점을 추가한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시즌 타율을 3할로 끌어올렸고, 팀은 6대 3 승리를 거뒀습니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SBS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MHN스포츠"왜 김선빈 부상 숨겼어요?" 선수 줄부상, 턱걸이 승패...'챔피언 → 8위' KIA, 불난 민심 어쩌나
  • 매일경제“지금까지 온 투수 중에 ‘TOP’ 아닐까”…꽃감독도 감탄하게 했던 한화 폰세, 롯데 상대 쾌투하며 팀 2연패 사슬 끊어낼까
  • 엑스포츠뉴스독기 미쳤다! '시범경기 4할 타율왕' 15타석 무안타→감격 데뷔 첫 안타…"우상 건넨 기념구 더 뜻깊어" [잠실 인터뷰]
  • 스포츠서울“초유의 사고, 확실히 짚어야” 베테랑의 ‘묵직한’ 한마디…계속되는 사고사 ‘충격’ [SS시선집중]
  • OSEN'최악의 시나리오' 한국 국가대표 FW, 시즌 아웃 확정...9,500,000,000원 이적도 무산 위기 "마지막 경기였을지도"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