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10조 필수 추경' 추진과 관련해 경기 진작 목적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10조 원으로는 경기 진작에 부족한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기본 컨셉트는 당장 급한 것들을 해결하자는 것이고,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산불"이라며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경기 대응용은 아니고 산불 피해를 복구하고 통상 문제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인 데다 어려운 소상공인 관련 부분도 일부 들어가야 한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10조 원으로는 경기 진작에 부족한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기본 컨셉트는 당장 급한 것들을 해결하자는 것이고,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산불"이라며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경기 대응용은 아니고 산불 피해를 복구하고 통상 문제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인 데다 어려운 소상공인 관련 부분도 일부 들어가야 한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산불 피해 규모에 대해서는 산정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며 다만 2022년 동해안 산불보다는 피해가 더 커 비용이 더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0조 필수 추경'과 관련해 여야의 '동의'를 요청한 의미를 묻자, 강 대변인은 신속하게 4월 중으로 통과하자는데 동의가 이뤄지면 추경안을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규모도 특별히 정치이슈가 적은 게 10조 원 정도라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