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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올해 연준 금리인하 예상 횟수 2회 →3회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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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골드만삭스는 올해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하 예상 횟수를 종전 2회에서 3회로 늘려 잡았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은 현지시간 30일자 보고서에서 "올해 연준이 7월과 9월 그리고 11월에 정책금리를 각각 25bp(0.25%포인트)씩 총 75bp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연준 금리경로 전망을 수정했다.

앞서 골드만은 연준이 올해 6월과 12월에 각각 25bp씩 총 두 차례 금리를 내릴 것이라고 전망했었다.

골드만의 정책금리 전망 수정은 경제분석팀의 거시 경제 판단 하향과 맞물린다.

얀 하치우스가 이끄는 경제분석팀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잇단 관세 공세로 미국의 평균 관세율이 예상보다 높아져 경기에 미치는 충격도 당초 전망을 웃돌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향후 12개월 내 미국 경제가 침체(리세션)에 빠질 확률을 종전 20%에서 35%로 상향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연방준비제도(Fed).[사진=로이터 뉴스핌]


os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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