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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위 차츰 누그러져‥대기 건조·산불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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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에서는 차가운 바람에도 봄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진해에서는 주말에 벚꽃이 개화했는데요.

화사한 벚꽃 터널이 만들어져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추위도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 서울이 14도, 광주 14도, 대구 15도로 어제보다 3도에서 7도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대기는 여전히 메말라 있습니다.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많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전국에 산불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내려져 있습니다.

산림 주변에서는 쓰레기 소각은 절대로 하지 않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에 가끔 구름 많겠고요.

낮까지 충남과 전북 서부 지방에서는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14도, 광주 14도, 부산 1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모레는 중서부와 전북, 경북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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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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