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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1년 5개월 만에 LPGA 투어 정상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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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30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릴리아 부(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했다. 2025.03.31.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릴리아 부(미국)와의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30일(현지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릴리아 부와 동타를 이룬 김효주는 연장전에서 버디를 성공해 우승컵을 들었다.

김효주는 지난 2023년 10월 어센던트 LPGA 이후 1년 5개월 만에 우승 했으며 개인 통산 7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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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28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2라운드 18번홀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릴리아 부(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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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28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2라운드 18번 홀 그린에서 퍼팅하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했다.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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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28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2라운드 18번홀에서 홀아웃 하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릴리아 부(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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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30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3번 그린에서 퍼트 준비를 하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릴리아 부(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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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30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릴리아 부(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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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30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4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릴리아 부(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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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30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18번 홀에서 열린 연장전에서 승리하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릴리아 부(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하며 LPGA 통산 7승째를 기록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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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30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우승하며 샴페인 세례를 받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릴리아 부(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하며 LPGA 통산 7승째를 기록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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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AP/뉴시스] 김효주가 30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우승하며 샴페인 세례를 받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릴리아 부(미국)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하며 LPGA 통산 7승째를 기록했다. 2025.03.31.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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