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알라딘' 주최사 클립서비스가 서울 공연의 마지막 예매 오픈일을 다음 달 10일로 확정했다고 전했습니다.
10일 오후 2시에 시작하는 이번 예매 기간에는 5월 27일부터 서울 공연 종료일인 6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잔여 회차 티켓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
샤롯데씨어터 멤버십 회원은 9일 오전 11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 예매가 가능하며 '알라딘' 뉴스레터 구독자는 같은 날 낮 12시부터 10일 오전 9시까지 선 예매가 가능합니다.
'알라딘'은 동명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로 신비로운 아그라바 왕국에서 펼쳐지는 알라딘의 모험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약 2.100만 명이 관람한 브로드웨이 인기 뮤지컬로 국내 공연 개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7월 서울 공연을 마친 '알라딘'은 이후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팬들을 만납니다.
MBN 문화부 이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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