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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대 임영웅과 같은 아파트...정동원, 대출 있냐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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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정동원과 임영웅은 서울 마포구 소재 같은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가수 정동원이 현재 거주 중인 서울 마포구 소재 주상복합 아파트를 대출 없이 샀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4’에서는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MC 홍현희는 정동원을 보고 “아기일 때 봤는데 키가 왜 이렇게 컸어”라며 반겼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됐다는 정동원은 “주민등록증도 나왔고 병무청에서도 신체검사하라고 나왔다”고 말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홍현희와 안정환이 “집으로 초대해 주는거냐. 동원 씨 집은 어디냐”라고 묻자 정동원은 “저는 마포 합정에 산다”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는 “(임)영웅이 형이랑 같은 곳에 산다던데”라고 하자 정동원은 “맞다. 같은 집인데 그 당시 가격도 괜찮았다”라며 영앤리치 면모를 과시했다.

홍현희는 거듭 놀라며 “이 나이에 ‘그 가격’이라고...난 아직도 엄두가 안 나는데. 제가 알기론 거기가 꽤 비싼걸로 아는데. 자가냐. 대출 안 끼고 산 거냐”라고 물었다.

정동원은 자가이며 대출 없이 매입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20억 대에 산 걸로 기사가 났다. 고등학교를 예술고등학교로 가면서 학교와 가까운 데로 간 게 그쪽이었다. 거주한 지는 2년 좀 넘었다”고 했다.

정동원과 임영웅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메세나폴리스다. 임영웅은 메세나폴리스에서 네 가구 뿐인 최고층 펜트하우스를 지난 2022년 약 51억원에 매입했다.

정동원은 지난 2020년 1월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최종 5위를 기록, 인기몰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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