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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故김새론 관련 기자회견 "참석, 질의응답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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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30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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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31일 오후 4시30분 김수현과 소속사 법률 대리인이 참석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최근의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에 직접 뵙고 말씀을 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당사의 법률대리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 배우의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다만 입장 표명 이외에 별도의 질의응답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김수현은 과거 김새론과 교제설을 부인하다 그의 사망 후 볼에 뽀뽀하는 사진 등이 공개되자 고인이 성인이 된 후 약 1년간 만났다고 인정했다.

반면 김새론 유족 측은 고인과 김수현이 2015년 11월부터 2021년 7월까지 6년간 사귀었다는 주장하며 고인이 중학교 3학년 때 김수현과 나눈 밀도있는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성인이 미성년자와 사귄데 이어 영입 1호 배우였던 김새론이 음주운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위약금을 즉시 변제하라고 촉구하고 또 "살려달라"는 문자에 무응답으로 일관한 정황이 드러나 여론이 급격히 악화됐다.

이후 광고계와 방송계가 김수현과 재계약을 하지 않거나 방송 보류를 확정하는 등 여파가 이어지고 있으며, 김수현은 위약금을 물어야 할 위기에 처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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