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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지연' 발란, 결제서비스 중단…카드·PG사 철수

연합뉴스TV 박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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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대금 정산 지연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의 결제 서비스가 전면 중단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발란은 지난 28일 밤부터 상품 구매·결제가 모두 막혔습니다.

신용카드사와 전자결제대행(PG)사가 서비스를 중단하고 철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발란의 자체 결제서비스인 발란페이도 멈춘 상탭니다.

2015년 설립된 발란은 한때 기업가치를 3천억원까지 인정받았으나 최근 수년간 판매 부진과 고객 이탈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박상돈 기자

#발란 #정산지연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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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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